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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올해 일반군무원 849명 채용…4월 17일부터 원서접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8 10:17
2017년 3월 28일 10시 17분
입력
2017-03-28 10:06
2017년 3월 28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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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올해 총 849명의 일반군무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28일 ‘2017년도 일반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전체 일반군무원 채용예정 인원은 총 849명이라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7~9급 673명을 모집하며,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3급~9급 176명 모집한다. 또 정부정책에 따른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해 86명은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4월 17일부터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 등 채용기관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오는 7월1일 전국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9월 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결정된다. 임용은 11월 이후 이뤄진다.
올해 일반군무원 채용시험에서는 군수직렬 필기시험 과목인 ‘품질관리론’이 ‘경영학’으로 바뀐다.
또 통신·정보처리와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소지자에게 주던 가산점이 개정 공무원임용시험령(2017년 1월 1일 시행)에 따라 폐지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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