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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시장’ 나들이 어때?…반포·동대문·청계천·여의도 등 ‘5곳’ 개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3 15:58
2017년 3월 23일 15시 58분
입력
2017-03-23 15:42
2017년 3월 23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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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밤도깨비야시장 SNS 캡처
봄 날씨가 완연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접근성이 좋은 5곳에서 ‘야시장’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24일 반포한강공원과 청계천 모전교~광교 구간, 청계광장·여의도 한강공원·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 등 총 5곳에서 ‘야시장’을 개장한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2016년 여의도 한강공원과 DDP에서 야시장을 운영했으며, 당시 야시장에 참가한 다채로운 푸드 트럭과 핸드메이드 상점 등은 많은 시민에게 인기를 얻었다.
올해 야시장에 참가하는 푸드트럭은 총 142팀이다. 청계천·동대문·반포에 각 30팀, 여의도에 42팀, 청계광장에 10팀이 참가하는 등 각 시장마다 투입되는 푸드트럭 수는 다르다.
아울러 각 야시장마다 운영 시간도 차이가 있다. ‘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은 매주 금·토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개장하며, ‘동대문디자인프라자 청춘런웨이마켓’은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청계천 타임슬립마켓’은 매주 토·일 오후 4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반포 낭만달빛마켓’은 매주 금·토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개장한다. ‘청계광장 시즌마켓’은 매달 개장하지는 않으며, 시즌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관계자는 “밤도깨비야시장이 서울 대표 관광 상품으로 발전하고, 청년 창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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