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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애인 신혼부부 5쌍 크루즈 탄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1-12 13:12
2017년 1월 12일 13시 12분
입력
2017-01-12 03:00
2017년 1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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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사 ‘팬스타라인닷컴’… 14, 15일 크루즈 무료 체험 주선
14일 장애인 신혼부부 5쌍을 초청해 ‘부산항 원나잇 크루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팬스타드림호. 주중에는 부산∼일본 오사카를 운항하고 있다. 동아일보DB
국내 최초의 크루즈선사인 ㈜팬스타라인닷컴은 14, 15일 부산지역 장애인 신혼부부 5쌍을 팬스타드림호로 초청해 ‘부산항 원나잇 크루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삼주 다이아몬드베이가 운영하는 용호만 선착장 요트에서 합동결혼식을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체, 뇌병변, 청각장애 등으로 여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부산지체장애인협회 활동보조인들의 도움을 받아 무료로 크루즈를 체험한다.
팬스타드림호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을 출발해 태종대, 해운대, 광안리를 운항하며 선상에서는 마술쇼와 초청가수 공연, 불꽃쇼도 열린다.
팬스타 측은 이들에게 최상급 객실인 디럭스 스위트룸과 고급 와인을 제공한다. 2만1688t급 팬스타드림호는 부산∼일본 오사카(大阪)를 주 3회 운항하며 주말에는 부산 연안을 1박 2일 관광하는 원나잇 크루즈로 운영된다. 지난해 4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일본 쓰시마 연안을 운항하고 있다.
조용휘기자 silent@donga.com
#크루즈
#장애인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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