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손석희, 강도 높은 검찰 조사에도 흔들림無 ‘뉴스룸’ 진행…‘앵커석 안 비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0 12:06
2016년 3월 10일 12시 06분
입력
2016-03-10 12:02
2016년 3월 10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JTBC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겸 앵커가 ‘출구조사 무단사용’ 의혹으로 검찰조사를 받은 가운데, 차질 없이 ‘뉴스룸’을 진행했다.
손석희 앵커는 검찰조사 당일인 9일에도 ‘뉴스룸’ 앵커석을 비우지 않고 평소처럼 차분하게 진행에 임했다. 앞서 8시간 넘는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후였지만 흔들림 없는 자세로 뉴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뉴스룸’에선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출연해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바둑 컴퓨터 알파고의 대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 교수는 “이세돌이 고전할 것이라는 생각은 했었고, 인공지능과 대결이라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할 거라 생각했다”면서 “그래도 이세돌과 알파고가 비등비등할 거라 생각했지만 결국 졌다. 알파고가 이룬 것은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또 손석희 앵커는 10일 ‘뉴스룸’에서 영화 ‘독수리 에디’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배우 테런 에저튼과 휴잭맨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영화 소개, 촬영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갈 예정이다.
한편, 검찰은 전날 지상파 방송 3사의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 사용한 혐의로 손석희 앵커를 소환해 조사했다. 손석희 앵커는 ‘혐의를 인정했냐’는 질문에 “인정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스모 모래판 안 오르겠다…성평등 문제 아닌 日전통”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국제 금·은값 폭락…금 9.5%↓은 27.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