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 날씨]전국 한파주의보, 대관령 -18.3도까지 떨어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2 10:09
2016년 1월 12일 10시 09분
입력
2016-01-12 10:07
2016년 1월 12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한파주의보. 사진=기상청
[오늘 날씨]전국 한파주의보, 대관령 -18.3도까지 떨어져
중국 북부지방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중부 내륙과 남부 일부 내륙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또한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도 나타났다.
강원도는 오늘(12일07시기준) 대관령이 -18.3, 강릉-3.6, 동해 -2.9까지 기온이 떨어졌으며, 충청남북도 제천은 -14.5도, 계룡-11.8가지 떨어졌다.
한파주의보 발령지역은 강원도(평창군산간, 강릉시산간, 홍천군산간, 평창군평지, 인제군평지, 횡성군), 경기도(파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등이다.
내일(1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며,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전라남북도에 눈(강수확률60%)이 오는 곳이 이겠으며, 낮에 경기서해안을 시작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제주도 산간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3도에서 영하1도로 낮 최고기온은 영하2도에서 영상6도로 예보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삼성전자 노조 3만7000명 모여 첫 결의대회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삼성전자 노조 3만7000명 모여 첫 결의대회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李대통령 SNS 공방’으로 본 이 시대 싸움법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