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 출범

이권효기자 입력 2015-10-28 03:00수정 2015-10-28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가 27일 경주대에서 출범했다.

이 사관학교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주관하며 경주대 구미대 성덕대 안동과학대 한국폴리텍대 영주캠퍼스 등 5개 대학이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관용 경북지사와 장대진 도의회 의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12월까지 100명을 대상으로 △한식 디저트 카페(경주대) △전산회계(구미대) △재활승마 응급처지(성덕대) △멀티사무원(안동과학대) △천연염색(폴리텍대 영주캠퍼스) 등 5개 분야를 교육한다. 김윤순 사관학교장(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여성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구심점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