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홍만, 사기혐의 고소는 인정…“돈 마련해 곧 갚을 것”
동아닷컴
입력
2015-10-26 15:38
2015년 10월 26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로드FC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35)이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26일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최홍만이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자 최근 법원에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최홍만의 체포영장은 지난 20일에 발부됐다.
이에 최홍만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몇 주 전부터 다음 주 수요일에 검찰에 출두해 성실하게 조사받기로 이미 약속을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최홍만은 “이런 기사가 갑자기 나와 당황스럽다”며 “지난 주 토요일인 24일에 한국에 귀국했는데 지명수배가 돼있었다면 즉시 공항에서 검거됐을 것”이라며 억울한 입장을 전했다.
사기 혐의와 관련해 “(피해 금액에 대한) 변제가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며 “돈을 마련하고 있어서 곧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밝혔다.
한편 최홍만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인들에 약 1억 2500만원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고소당했다.
앞서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7월 최홍만의 사기 혐의 건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맞아도 살 안 빠지는 이유, 유전자 변이에 있었다
울산서 잠수함 정비중 화재… 60대 쓰러진 채 발견
“맘모스빵 식고문, 나체 얼차려” 공사서 가혹행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