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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재판매, 송파구 ‘아프리카 신발 보내기 캠페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0 09:37
2015년 10월 20일 09시 37분
입력
2015-10-20 09:36
2015년 10월 20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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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재판매
헌옷재판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20일 쏠리고 있다.
헌옷재판매는 있는 물품을 재활용한다는 점에서 시사점을 던진다.
헌옷재판매뿐만 아니라 헌옷을 기증해 이웃을 돕는 행사도 열리고 이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오는 23일까지 ‘글로벌 희망 나눔! 아프리카 신발 보내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주민들이 십시일반 헌 신발, 헌옷을 기증하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희망 나눔 활동을 말한다.
송파구는 주민들이 더 이상 입지 않는 의류, 신발 등을 기증하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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