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서면 실종 女, 12층 옥상서 4일 만에 발견 “머리 크게 다친 상태”
동아닷컴
입력
2015-10-15 19:24
2015년 10월 15일 1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서면 실종 여성
부산 서면 실종
부산 서면 실종 女, 12층 옥상서 4일 만에 발견 “머리 크게 다친 상태”
대낮 부산 서면에서 사라진 박모 양(19)이 실종 나흘 만에 발견됐다.
15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부산진구 서면의 한 빌딩 12층 간이옥상에서 박 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박 양은 머리를 크게 다친 상태로, 의식은 있지만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박 양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12일 오후 5시30분께 ‘여동생이 실종됐다’는 박양 언니(21)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박 양은 11일 오후 2시께 부산 서면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채로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으러 나갔다가 행방이 묘연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 양이 술을 마신 식당 주변의 CCTV를 확인하던 중 식당에서 150m 정도 떨어진 한 빌딩의 승강기를 타는 모습을 확인한 뒤 이날 빌딩을 수색하다가 12층 간이옥상에 쓰러져 있는 박 양을 발견했다.
경찰은 박 양이 건물 14층 옥상에서 12층 간이옥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 서면 실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오늘의 운세/5월 11일]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오늘의 운세/5월 11일]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 이달 거래신청 ‘하루 평균 820건’ 몰려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고물가-고임금-구인난’ 제빵업계 “냉동생지서 생존 해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