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퇴학 처분했지만 ‘자진 전학 조치’ 왜?
동아일보
입력
2015-08-31 17:18
2015년 8월 31일 1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사진=동아DB·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퇴학 처분했지만 ‘자진 전학 조치’ 왜?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전라북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자 고교생이 20대~30대 여교사 5명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도 교육청은 31일 “가해학생의 진술과 목격 학생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한 상황을 근거로 선도위원회를 열고 침해학생에 대해 퇴학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교육적인 취지 하에 오는 4일까지 자진 전학을 갈 수 있는 조치를 마련다고 덧붙였다.
현재 피해 교사 중 1명은 병가처리와 담임교체를 진행했지만 다른 교사들은 정상근무 중이라고 도 교육청은 설명했다.
또한 가해학생 측에서도 전학을 원해 오는 1일 전학을 가기로 결정했고 해당학교 선도위원회도 허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8월 경, 전북 고창의 한 고교 재학생 A 군은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교사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했다.
한편, 전북도교육청은 피해 여교사들에게 ‘교원상처 치유 프로그램’에 따라 심리상담 및 치료를 지원해 줄 계획이다.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9일만에 귀국 장동혁 “지방선거 위해 방미한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