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北 도발 수위는? 정부 “냉정하게 상황 예의주시”… 김포 파주 연천 긴급 대피령 내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2 14:13
2015년 8월 22일 14시 13분
입력
2015-08-22 14:09
2015년 8월 22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북방송. 사진=동아닷컴 DB
정부 “냉정하게 상황 예의주시”
북한의 최후 통첩 시한인 22일 청와대는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일 북한군이 서부전선 포격도발 이후 철거 시한으로 제시한 48시간인 이날 오후 5시를 기점으로 추가도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1일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려진 비상근무체제 지시가 내려진 가운데 청와대 내부도 이에 맞춰 비상근무에 나서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냉정하고 차분한 자세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북한의 추가도발에는 단호히 응징할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발 우려가 고조되는 이날 오후 5시에 맞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어 북한의 동향을 살피고 대비태세를 점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전날에도 청와대는 NSC 상임위를 열어 북한의 포격도발 관련 상황을 분석하고 북한의 추가도발시 단호히 응징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바 있다.
박 대통령도 이날 청와대 관저에서 머무르면서 관련 동향을 보고받고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포, 파주, 연천에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군은 22일 오전 12시 55분 김포, 파주, 연천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오후 4시 30분까지 대피소로 대피하라고 전했다.
주민 대피령 통보를 받은 주민은 김포 119명, 파주 329명, 연천 218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김포, 파주, 연천 지역 주민 대피령에 대해 “주민 안전을 고려해 미리 대피하려는 조치”라고 밝혔다. 또한 “아직까지 북한의 특이 동향이 포착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음주량 같다면 ‘수시로 조금 vs 간헐적 폭음’ 뭐가 나쁠까
8
[속보]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음주량 같다면 ‘수시로 조금 vs 간헐적 폭음’ 뭐가 나쁠까
8
[속보]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중고 이어 같은 대학에 같은 과…쌍둥이 “함께라서 좋아”
[속보] 트럼프 “시간 조금 더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해 석유 확보 가능“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발톱무좀, SNS를 점령한 ‘가짜 완치’의 유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