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능 상위 학교 공개, 명문고 진학해야 명문대 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0 11:22
2015년 8월 20일 11시 22분
입력
2015-08-20 11:00
2015년 8월 20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능 상위 50개 학교가 공개됐다.
‘수능 상위 학교’
2015학년도 대학 수능시험에서 국어·영어·수학의 상위 학교 대부분은 특수목적고등학교와 자율형사립고가 차지한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가 20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들에게 제출한 ‘2015학년도 수능 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영·수 1·2등급 비율이 높은 상위 50개 학교의 대부분이 특목고와 자사고에 쏠리고 있었다.
구체적으로는 ▲외국어고등학교 21곳 ▲자사고 9곳 ▲국제고 6곳 과학고 4곳 ▲자율형공립고 2곳 ▲일반고 8곳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1·2등급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는 강원도 횡성에 있는 민족사관고(자사고)로 80.1%를 차지했다.
경기도 용인시의 자사고인 한국외국어대부설고는 76.1%로 두번째로 높았고 대원외고는 75.1%로 뒤를 형성했다.
상위 50학교 중 일반고는 단 8곳에 그쳤다.
충남 공주시 한일고(4위), 공주대부설고(14위), 경남 거창군 거창고(26위), 경기도 용인시 수지고(35위), 경기도 광명시 진성고(39위), 경북 안동시 풍산고(41위), 경기도 양평군 양서고(47위),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고(50위)로 드러났다.
이처럼 수능에서 특목고와 자사고가 강세를 보이는 것에 대해 입시전문가들은 “학력격차가 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2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6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9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2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6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9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민석 “‘참교육’ 다봤다…교권보호국 신설 여부 공개토론 제안”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제니, 입 벌리자 다이아 ‘반짝’…치아 액세서리 ‘그릴즈’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