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국 에스컬레이터 사고, 아들 살리고 세상 떠난 ‘모정(母情)’…중국인 마음 울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8 17:24
2015년 7월 28일 17시 24분
입력
2015-07-28 17:20
2015년 7월 28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에스컬레이터 사고. 사진=CCTV 화면
중국 에스컬레이터 사고, 아들 살리고 세상 떠난 ‘모정(母情)’…중국인 마음 울려
지난 26일 중국의 한 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에서 30대 여성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의 한 백화점에서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이번 사고는, 30대 여성이 아들을 안은 채 6층에서 7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막 내리려는 순간 바닥이 꺼지면서 발생했다.
순간 여성은 안고 있던 아들을 앞으로 보내고 자신은 아래로 빨려 들어갔다.
당시 앞에 있던 백화점 직원의 도움으로 아들은 구조 되어 목숨을 건졌으나, 어린아이의 어머니는 에스컬레이터를 해체하는 구조 작업을 펼쳤지만 5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고는 백화점 측의 부실한 에스컬레이터 관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 CCTV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중국인들의 마음을 울렸다.
중국 언론은 이번 엘스컬레이터 사고에 중국 내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의 60%는 안전점검을 받지 않고 있다며 부실한 안전관리에 대해 지적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80대, 생계비 받는다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나토, 韓-日 등에 우주동맹 ‘스타리프트’ 참여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