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정원 직원 눈물의 발인, 母 "아이고, 우리 아들 보고 싶어서 어떡하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1 14:50
2015년 7월 21일 14시 50분
입력
2015-07-21 14:36
2015년 7월 21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정원 직원 눈물의 발인.
'국정원 직원 눈물의 발인'
21일 국정원 직원 임모 씨(45)의 눈물의 발인식이 엄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평온의 숲'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눈물의 발인식엔 유가족과 지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식은 기독교 장례로 20여분간 비공개로 치러진 가운데 내내 침통한 분위기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정이 옮겨질 무렵엔 빈소에서 임 씨의 어머니가 "아이고, 우리 아들 보고 싶어서 어떡하노"라며 눈물을 흘렸다.
첫째 딸은 육군사관학교 제복을 입고 있었는데 아버지의 영정 사진을 들고 눈물을 흘리며 운구 행렬에 앞장섰다.
운구 행렬은 눈물의 지인들을 뒤로한 채 국정원 본원으로 향했다. 임 씨의 시신은 국정원에서 오전 11시쯤 노제를 치른 뒤 다시 평온의 숲으로 와 화장한뒤 납골당에 안치된다.
앞서 임 씨는 지난 18일 낮12시 2분쯤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차량 안에는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됐으며 가족과 부모, 직장에 보내는 내용의 노트 3장 분량의 자필 유서도 남아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4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5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9
나무 돌보는 ‘자연인’이 월300만원…나무의사 자격증 관심 커지는 이유는[은퇴 레시피]
10
美, 이스라엘-사우디 중심 ‘친미’로 중동재편 구상… 중간선거 치적 고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4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5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9
나무 돌보는 ‘자연인’이 월300만원…나무의사 자격증 관심 커지는 이유는[은퇴 레시피]
10
美, 이스라엘-사우디 중심 ‘친미’로 중동재편 구상… 중간선거 치적 고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분의 작은 움직임으로 시작되는 노후 건강[여주엽의 운동처방]
14→26명 ‘대법관 증원법’도 통과… “1·2심 재판 약화 우려”
끈끈하던 美-이란, 47년전 ‘대사관 444일 인질극’ 뒤 최악 앙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