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현대캐피탈 전산 오류, 8200여 명 하루아침에 신용불량자 신세
동아닷컴
입력
2015-07-08 10:32
2015년 7월 8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에서 전산 오류가 발생했다. 이 사태로 신용에 문제가 없던 8200여 명이 하루아침에 신용불량자로 분류되면서 금융거래가 정지되는 불편을 겪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은 지난 7일 은행연합회에 고객의 연체 정보를 전달하면서 과거의 연체 기록을 전달했고 은행연합회는 각 금융기관에 잘못된 정보를 넘겼다.
이에 현재 신용에 아무 문제가 없는 8200여 명이 한 순간에 신용불량자가 됐다.
이들 대부분은 과거 연체 기록이 있었지만 개인 회생 등의 방법으로 신용을 회복한 이용자들이다. 이 가운데는 현대캐피탈과 직접 거래가 없는 경우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은 모두 카드 사용이 정지됐으며 금융거래도 할 수 없게 됐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당초 어제 중으로 잘못 올라간 정보를 수정하고 피해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지속되고 있다.
금융감독 당국은 “작업 오류는 가끔 발생하는 문제”라면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원내대표도 절윤 요구…송언석 의총서 “尹관련 입장 정리해야”
“쇼핑몰 3층서 화분, 음료수병 투척”…목격담 확산
강남권 급매 속출에… 서울 고가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뚜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