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개그우면 라윤경, 왕따 가해 학부모에게 폭행 당해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6 18:45
2015년 7월 6일 18시 45분
입력
2015-07-06 18:44
2015년 7월 6일 1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라윤경 SNS
‘개그우먼 라윤경’
개그우먼 출신 연기자 라윤경이 학부모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
6일 한 매체는 개그우먼 라운경이 지난 4월 21일 경기 성남시의 한 초등학교 왕따 가해 학생의 엄마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전했다.
폭행을 당한 라윤경은 “경기 S초등학교 왕따 가해 학생 엄마인 권모·정모 씨가 술을 마시고 우리 집에 무단 침입해 500cc 유리컵을 제게 던지고 수십번의 욕설과 함께 온 몸을 구타했다”고 말했다.
또한 라운경은 자신의 SNS에 “저뿐만 아니라 제 아이들에게 준 상처는 억만금을 준다해도 용서치 못 할 테지만, 다시는 가해자들이 폭력을 휘두르지 않고 참된 부모로서 바르게 살겠다는 각오를 다질 수 있는 따끔한 경종을 울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이 사고로 라윤경은 전치 3주의 뇌진탕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얼굴에 흉터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집에 있었던 그녀의 아들도 발바닥에 상처가 생겼고 18개월 된 어린 딸은 흉부와 복부의 타박상을 입었다. 또한 어린 딸은 어른들을 보면 놀라고 우는 등 극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을 겪고 있다고 한다.
해당 사건은 검찰로 송치된 이후 형사 조정을 앞두고 있다.
MBC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라윤경은 연기자로 전향하여 드라마 ‘대장금’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휴전 기한 없어…이란의 국제선박 나포, 휴전 위반 아냐”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