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조치 무기한 연장한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4 14:46
2015년 6월 24일 14시 46분
입력
2015-06-24 14:45
2015년 6월 24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방역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집중 발생한 삼성서울병원에 대해 부분폐쇄 조치를 무기한 연장키로 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당초 24일까지였던 부분폐쇄 기간은 즉각대응팀에서 별도 종료 결정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종료기간 없이 연장된 상태”라고 밝혔다.
당초 삼성서울병원은 환자 이송요원인 137번째 환자가 마지막으로 병원에 근무한 지난 10일 이후 최장 잠복기 14일이 지난 24일까지 부분폐쇄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메르스 확산세가 비교적 진정된 최근 들어서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부분폐쇄 기간을 더 늦추기로 최종 결정했다.
병원 측은 부분폐쇄 마지막날을 하루 앞둔 23일 예약된 진료 날짜가 임박한 일부 환자들에게 예약 시점을 다음주 2번째 주 이후로 미뤄서 다시 잡자는 전화 연락을 하기도 했다.
부분 폐쇄 기간을 언제까지로 연장할지는 방역당국이 추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맘스터치, 다음 달부터 43개 품목 가격 인상…싸이버거 300원↑
다카이치 ‘고가 선물 스캔들’에… 자민당도 “국민 눈높이 안맞아”
국힘 “李 멘토가 다주택·농지 보유…내로남불 정권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