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보안요원이 10분 만에 감염? ‘불안’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9 16:35
2015년 6월 9일 16시 35분
입력
2015-06-09 15:06
2015년 6월 9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보안요원이 10분 만에 감염? ‘불안’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
이번 주가 메르스 확산의 최대 고비일 것으로 보인다.
보건 당국은 ‘제2의 슈퍼감염자’ 14번 환자로부터 메르스가 옮은 사람들의 잠복기 마지막 날이 12일이기 때문에 이번 주가 메르스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르스의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알려져있다. 이에 지난달 29일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메르스의 최대 잠복기인 2주 전까지 증상이 발현되는데 오는 12일이 2주째가 되는 날이다.
14번째 확진자가 지난달 27~29일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머물렀기 때문에 보건당국이 삼성서울병원에서의 메르스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고 있다면, 12일 이후 추가 환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9일 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돼 총 95명으로 확진 환자가 늘었다. 사망자도 6명에서 7명으로 증가했다.
이 중 1명은 20대로 국내 첫 20대 확진자다. 이 환자는 서울아산병원 응급실 입구에서 일하던 보안요원으로, 지난달 26일 6번 환자가 이 병원을 찾았을 때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첫 20대 감염자가 발생에 시민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당 초 서울아산병원은 6번 환자가 응급실에 단 10분간 머물렀다 떠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폐쇄회로화면(CCTV) 분석 결과 실제 병원 체류 시간은 28분가량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때문에 20대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측은 6번 환자가 보안요원의 안내를 받는 과정에서 10분 정도 노출이 있었고, 해당 환자는 응급실에서 간단한 문진을 받은 후 병원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국내 첫 20대 감염자가 발생에 서울아산병원 측은 이후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벌였지만 추가적인 양성반응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7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7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알리지 말아주세요”…조용히 1억 기부한 SK하이닉스 직원
공급 줄고 신축 귀해…서울 평균 분양가 평당 5000만원 추월
국힘 최고위, 김길성 중구청장 공천안 보류…서울시당 “재의결로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