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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바람이 되어' 임형주 수익금 전액 기부… '뭉클·숙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6 15:51
2015년 4월 16일 15시 51분
입력
2015-04-16 15:50
2015년 4월 16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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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팝페라 가수 임형주(29)가 1년 전 발표한 세월호 침몰 참사 추모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수익금을 기부했다.
임형주는 세월호 참사 1주기 하루 전인 지난 15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음원수익금 5700여 만원을 기부했다. 또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80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날 임형주는 "1년 전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같이 하기 위해 노래를 헌정하고 음원 수익금 전액기부를 약속드렸다.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뜻깊다"고 말했다.
앞서 임형주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이 곡이 각종 추모행사와 라디오방송 및 온라인상에 널리 쓰이자, 공식 추모곡으로 헌정하고 음원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천 개의 바람이 되어'는 영미권에서 널리 알려진 작자 미상의 시에 일본의 유명작곡가 아라이 만이 곡을 붙인 노래이다. 임형주는 2009년 2월 이 노래를 한국어로 개사 및 번안해 발표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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