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검거당시 여행용 비닐가방에 시신 일부 담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8 14:45
2015년 4월 8일 14시 45분
입력
2015-04-08 14:36
2015년 4월 8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사진=채널A방송화면 캡쳐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검거당시 여행용 비닐가방에 시신 일부 담겨
경기도 시흥시 시화호에서 일어난 토막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긴급체포 됐다.
8일 오전 10시35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A공장 인근 길가에서 살인 및 시체유기 피의자 김하일(47·중국국적)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전날부터 김하일을 미행하다가 출근길에 사체 일부가 든 가방을 유기하는 것을 목격해 체포했다.
김하일은 피해 여성의 남편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어제부터 용의자로 지목된 김 씨를 특정해 잠복 미행했다.
검거 당시 김씨는 여행용 비닐 가방을 들고 있었으며, 가방 안에는 피해자로 보이는 시신의 일부가 담겨있었다.
체포된 김하일 씨는 이날 오전 11시45분쯤 덤덤한 표정으로 경찰관들에게 이끌려 시흥경찰서로 들어섰으며, 범행 동기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도 모르게 우발적으로 그랬다”며 “집사람(한씨)에게 죽을 죄를 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7일 시신의 손에서 나온 지문으로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한씨 입국서류에 남편으로 기재된 김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해왔다.
앞서 지난 5일 새벽 시화방조제 부근에서는 머리와 팔 다리가 없는 여성의 몸통 시신이 발견됐고, 다음날 오후 정왕동 인근 갯벌에서 피해자의 머리가 발견됐다.
이어 7일 오전에는 검은 봉투에 담긴 양 손목과 발목을 추가로 발견됐다. 이에 경찰은 지문을 채취해 피해 여성이 중국동포 42살 한 모씨로 밝혔다.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알바할래?” 학교 앞 여자 초등생 유괴하려던 30대 남성, 징역 2년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