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봄철 산불 주의보, 서울 불암산 간밤 화재 발생
동아경제
입력
2015-03-14 11:22
2015년 3월 14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암산 화재 (자료:YTN화면캡처)
지난 13일 오후 11시경 서울 중계동 불암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학도암 북쪽 344m 지점에서 발생했고, 바람을 타고 정상 쪽으로 번져나갔다. 강한 바람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14일 오전 1시 경 큰 불길이 잡혔고, 인명피해 여부는 파악 중이다.
화재발생 부근에는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지만, 불이 정상으로 번져 피해가 가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14일 오전까지 잔물을 모두 진압한 후, 정확한 산불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불암산 화재, 모두 무사하시길…“ "불암산 화재, 당국의 신속한 처리 요망“ "불암산 화재, 건조한 날씨가 산불이 됐네" 등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7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7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 돈, 낭비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