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해 군항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1일부터 열려…윤중로는 언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3 13:53
2015년 3월 13일 13시 53분
입력
2015-03-13 13:50
2015년 3월 13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벚꽃 개화 시기. 사진=동아일보 DB
진해 군항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1일부터 열려…윤중로는 언제?
기상청이 발표한 벚꽃 개화 시기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남부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이 평년보다 1∼3일 정도 빠르고, 작년보다는 6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 개화는 3월 24일 제주도 서귀포를 시작으로 서울은 4월 9일 벚꽃이 개화 할 것으로 예보했다.
벚꽃의 절정 예상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로 서귀포는 3월 31일, 남부지방은 4월 4일부터 11일, 중부지방은 4월 10일부터 19일까지라고 전했다.
특히 서울 여의도 윤중로는 4월 9일 개화해 4월 16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벚꽃 축제로 널리 알려진 진해 군항제는 올해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경상남도 창원시 중원로터리 등 진해구 일원에서 열린다.
벚꽃 개화 시기. 벚꽃 개화 시기. 벚꽃 개화 시기.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오늘의 운세/4월 2일]
6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7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8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9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10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오늘의 운세/4월 2일]
6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7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8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9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10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전체 병상 AI 모니터링… 제주 유일 닥터헬기도 띄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