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당종합체육관 붕괴, 매몰자 11명 전원 구조…‘오락가락’ 인원 최종 확정
동아닷컴
입력
2015-02-11 20:48
2015년 2월 11일 2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사당종합체육관/방송 캡쳐화면
사당종합체육관 붕괴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종합체육관 신축공사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나 사상자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4시 50분경 사당종합체육관 신축공사장의 천장 일부가 무너져 작업자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레미콘 작업 중 천장 슬라브가 무너지면서 근로자 10여 명이 매몰됐다. 이중 매몰자 9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수색작업을 통해 근로자 2명을 추가로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근로자 1명은 매몰 직전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매몰자 11명 전원이 구조된 것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매몰됐다 구조된 인부의 신원을 확인 중이다. 구조된 근로자 중 중국 국적의 외국인 1명이 포함됐다.
사고 현장에는 소방대원 98명과 경찰 192명, 구청 관계자 20명 등 총 310명이 파견됐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창우 동작구청장,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인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도 현장을 찾아 구조작업을 지켜봤다.
사당종합체육관은 사업비 234억 원을 들여 2014년 6월 4일 착공했다. 연면적 7102㎡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완공된다.
지하 1층에는 57대 주차 가능한 주차장과 발전시설, 지상 1·2층에는 체육관 시설과 체력단련장·사무실, 지붕층에는 하늘공원을 마련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당종합체육관 붕괴, 안타깝다", "사당종합체육관 붕괴, 피해 크지 않기를 바란다", "사당종합체육관 붕괴,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사당종합체육관/방송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제주항공 유족들 “시속 380㎞ 동체착륙 이유 밝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