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검찰에서 “사람인 줄 알았다” 범행 자백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11 14:26
2015년 2월 11일 14시 26분
입력
2015-02-11 14:19
2015년 2월 11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검찰에서 “사람인 줄 알았다” 범행 자백
일명 ‘크림빵 아빠’뺑소니 사망 사건의 피의자가 사고 당시 “사람인 줄 알았다”고 자백해 관심이 집중됐다.
청주지방검찰청은 지난 11일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허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29분쯤 청주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다 강모(29)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허 씨는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으나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며 범행을 자백했다고 검찰 관계자는 전했다.
사고당시 피해자 강 씨는 임신 7개월이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던 중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이후 강 씨의 사건이 온라인을 통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강씨를 '크림빵 아빠'라고 부르며 안타까워했으며, 많은 관심을 쏟았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9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9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도?…가족법인 의혹에 “탈세 목적 아냐”
‘나홀로 집에’ 엄마 역 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2세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