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사 된 것 후회, 10명 중 4명은 다른 직업 가지고파…2년차 교사 40% ‘부정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6:28
2015년 2월 10일 16시 28분
입력
2015-02-10 11:42
2015년 2월 10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사 된 것 후회. 사진제공 =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 캡처
‘교사 된 것 후회’
“교사 된 것 후회한다”는 교사 비율이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교수학습 국제조사기구가 OECD 34개국 중학교 교사 10만 5000여 명의 직업 만족도를 조사했다.
이 결과 “교사 된 것 후회한다”는 비율은 한국이 20.1%로 OECD 평균 9.5%를 웃돌며 가장 높았다.
“교사 된 것 후회한다”는 응답 외에도 우리나라 교사 응답자의 36.6% 즉 10명 중 4명 가까이는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면 교사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OECD 평균은 22.4%였다.
특히 1년 차 교사의 18%, 2년 차 교사의 41%가 다시 교사가 되고 싶지 않다고 응답해 경력이 짧아도 교직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교사들은 수업 외 행정업무에 대한 부담이 크다고 답했고 아이들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응답도 OECD 평균보다 높았다.
교사 된 것 후회. 사진제공 =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10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10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김성범 전 해수부 차관 영입 “고향사랑상품권 같은 사람”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속보]삼성전자, ‘반도체 훈풍’ 1분기 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실적 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