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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지프 차량 몰고 가다 5중 추돌사고 내…인명 피해는?
동아닷컴
입력
2015-01-27 11:41
2015년 1월 27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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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5중 추돌사고. 사진=YTN 캡처
강성훈 5중 추돌사고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씨(35)가 5중 추돌사고를 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수원IC 1㎞ 전방에서 강성훈 씨가 몰던 지프 차량이 교통정체로 서있던 안모 씨(59)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로 인해 안 씨의 승용차가 앞에 있던 정모 씨(49)의 승용차 뒤를 들이받는 등 5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5중 추돌사고로 강성훈 씨를 포함한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아이돌 그룹이었던 젝스키스는 2000년 5월 공식 해체됐다.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사진=YTN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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