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장훈, 기내 흡연 적발…“공항장애로 불안해서 그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09:01
2015년 1월 21일 09시 01분
입력
2015-01-21 09:00
2015년 1월 21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내 흡연 김장훈’. 동아닷컴DB
‘기내 흡연 김장훈’
가수 김장훈 씨가 비행기 기내 흡연 혐의로 적발됐다.
지난 20일 김장훈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죄송합니다.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다고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보니 40여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고 사과가 늦어진 이유도 밝혔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비행기 내에서 담배를 피운 가수 김장훈 씨(51)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 처분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장훈 씨는 2014년 12월 15일 낮 12시30분쯤 프랑스 발 인천공항행 대한한공 KE902편을 타고 귀국하던 중 기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됐다.
당시 비행기에 동승한 승무원들은 기내 화장실에서 담배 연기로 인해 경고등이 켜진 점을 보고 담배를 피던 김장훈 씨를 발견했다.
김장훈 씨는 경찰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고 공항장애 등으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3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8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3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8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학교컴 왜 이리 느려졌지?” 범인은 유지보수 직원…‘부품 바꿔치기’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 높은 관심…정부는 반드시 성사 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