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한항공 동영상 공개, 주기장 내에서 17m 이동…‘항로변경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14:17
2015년 1월 20일 14시 17분
입력
2015-01-20 14:15
2015년 1월 20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항공 동영상 공개’. 출처=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동영상 공개’
대한항공 ‘땅콩회항’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대한항공은 20일 조현아(40)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 당시 항공기가 탑승 게이트로 돌아오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대한항공이 공개한 동영상은 지난달 5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JFK공항 폐쇄회로(CC)TV에 촬영된 것이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당시 대한항공 항공기가 게이트 탑승 연결통로와 분리돼 0시 53분 38초에 푸시백(push backㆍ토잉카를 이용한 후진)하기 시작, 23초간 이동 후 3분 2초간 정지했다가 다시 전진해 57분 42초에 제자리로 돌아오는 장면이 담겨있다.
대한항공은 “항공기가 주기장 내에서 약 17m 이동했다가 램프리턴(탑승게이트 복귀)한 것일 뿐 ‘항로 변경’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조 전 부사장의 변호인은 전날 공판에서 JFK공항은 항공기가 주기장에서 240m, 유도로에서 3,200m 이동해 활주로에 이르게 된다며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검찰은 지상로에서 항공기가 움직인 것 역시 ‘운항’으로 보고 있다. 당시 대한항공 항공기의 움직임이 공개된 영상에서처럼 조 전 부사장의 강압에 의해 공항 출입구와 연결된 램프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