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화재청, 용소동굴 천연기념물 지정… 국내 수중동굴 중 규모 가장 크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16 11:55
2015년 1월 16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용소동굴 천연기념물 지정’
용소동굴 천연기념물 549호로 지정됐다.
15일 정선군은 문화재청이 강원 정선군 화암면 용소동굴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49호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3만6443m²의 면적이 문화재 지역으로 지정됐다.
용이 사는 동굴이라는 뜻의 용소(龍沼)동굴은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수중동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통로 길이 250m, 수심 50m로 조사됐으며, 도롱뇽과 어류 등 다양한 수중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재청은 용소동굴이 항상 물이 차 있는 수중동굴인 점을 감안해 일반인 공개를 제한하는 한편, 정선군과 함께 체계적인 보존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종합정비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용소동굴 천연기념물 지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소동굴 천연기념물 지정,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용소동굴 천연기념물 지정,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용소동굴 천연기념물 지정, 이런 지형들은 정말 우리가 잘 보존해 가꿔나가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옷 차림 사진’ 직접 공유한 伊총리 “딥페이크 누구든 공격”
“안 묶였다” 외쳤는데 그대로 출발…中 절벽그네 관광객 추락사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