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은미 LA 도착, ‘종북 콘서트’ 논란에 강제출국…표정보니? ‘밝은 모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1 16:16
2015년 1월 11일 16시 16분
입력
2015-01-11 14:45
2015년 1월 11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은미 LA 도착’
한국에서 강제 출국된 재미교포 신은미 씨(54·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도착했다.
신은미 씨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강제 출국 조치를 당했다. 그는 10일 오후 2시 40분경 (현지시간) LA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LA에 도착한 신은미 씨에게 현지 진보단체 회원들이 꽃다발을 건네고 ‘민족 평화의 영웅’ 등의 메시지를 적은 플래카드를 흔들며 환영했다. 반면 LA에 도착한 신은미 씨를 상대로 ‘북한이 좋으면 북한으로 돌아가라’는 등의 비판적인 플래카드를 내건 사람들도 있었다.
신은미 씨의 LA 도착을 두고 진보와 보수 단체 간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이에 현지 경찰관과 경비원 등이 현장에 출동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도 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신은미 씨에 대해 전국 순회 토크콘서트에서 북한 체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하고 강제퇴거를 법무부에 요청했다. 강제 출국한 신은미 씨는 향후 5년간 한국에 입국할 수 없다.
이번 조치에 대해 신은미 씨는 언론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배신당한 심정이다”라며 “몸은 모국을 나가지만 마음만은 강제퇴거 시킬 수 없다”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제공=신은미 LA 도착/채널A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4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4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롯데건설, 희망퇴직 시행…기본급 최대 30개월치 위로금 지급
애플 첫 스마트 안경 나온다…메타와 달리 자체 디자인
日‘핵폐기물 묘지’ 선정 절차 착수…도쿄도 외딴섬 후보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