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종대 오토캠핑장 건립, 사이트 50면 규모…개장 시기 내년 8월 예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1 10:33
2015년 1월 11일 10시 33분
입력
2015-01-11 10:31
2015년 1월 11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태종대유원지에 오토캠핑장(자동차 야영장) 건립이 추진된다.
최근 영도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에 응모,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해 지난 6일 2차 PPT 심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오토캠핑장 건립이 추진되는 곳은 태종대유원지 입구 오른쪽 주차장 아래 9천400㎡ 부지 공간이다. 일부 주차장으로 활용되는 이 부지는 시유지와 국유지로 이뤄져 사업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영도구는 20억원을 들여 주차와 캠핑공간을 갖춘 캠핑장 50면과 화장실과 샤워장 각 2곳, 취사장 1곳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해당 터는 시유지와 국유지여서 사업을 하기에 좋고 바닷가와 가깝고 태종대유원지, 국립해양박물관, 자갈치시장 등과 가까운 게 장점이다.
다리 상판 일부를 들어 올리는 도개기능을 회복한 영도대교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고 부산항대교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졌다.
태종대가 오토캠핑장 건립지로 확정될 경우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 이어 부산에서 두 번째로 오토캠핑장이 들어서는 곳이 된다.
영도구는 평일 5천명, 휴일 8천명 등 연간 1만3천명이 태종대유원지 오토캠핑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성수기에 캠핑객이 몰리면 태종대유원지 주차장을 활용, 오토캠핑장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태종대유원지가 오토캠핑장 건립지로 확정되면 올해 6월까지 실시설계, 산지전용허가, 환경영향평가 등을 마치고 2016년 2월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오토캠핑장 개장은 2016년 8월로 예상된다.
한편, 누리꾼들은 태종대 오토캠핑장 건립 추진 소식에 “부산 태종대 오토캠핑장 건립, 기대된다”, “부산 태종대 오토캠핑장 건립, 경치 끝내줄 듯”, “부산 태종대 오토캠핑장 건립, 좋은 아이디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태종대 홈페이지 (태종대 오토캠핑장 건립)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륙의 아이콘’서 밉상된 구아이링, “中 위해 39개 메달 땄다. 당신은?”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징계 잘못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강훈식 “30억 상한 주가조작 내부고발자 포상금…실효성 재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