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아내와 딸 목 졸라 살해한 후 도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08:52
2015년 1월 7일 08시 52분
입력
2015-01-07 08:51
2015년 1월 7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 사진=채널A 캡처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아내와 딸 목 졸라 살해한 후 도주”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
서울 서초동에서 발생한 세 모녀 살해 용의자가 문경에서 검거됐다.
6일 서초경찰서는 서초구 서초동 자택에서 아내와 두 딸을 살해한 뒤 도주한 강모 씨(48)를 이날 낮 12시30분께 경북 문경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이날 오전 6시30분께 휴대전화로 “아내와 딸을 목 졸라 살해했고 나도 죽으려고 나왔다”고 119에 신고한 뒤 경북 상주를 거쳐 문경까지 도주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서초동의 한 아파트에서 강 씨의 아내(43)와 큰딸(13), 작은딸(8)의 시신을 발견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이날 오전 8시께 강 씨의 휴대전화 신호가 충북 청주에서 잡히는 것을 확인하고 일대 검문검색을 강화했다.
경찰은 승용차를 타고 도주하던 강 씨가 이날 오전 10시47분께 경북으로 들어오다 경북대 상주캠퍼스 인근 CC(폐쇄회로)TV 영상에 찍힌 것을 확인하고 추적했다.
승용차로 도주하던 강 씨는 반대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순찰차에 발각돼 1㎞가량 도주하다 이날 낮 12시10분께 경북 문경시 농암면의 한 도로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외국계 회사를 다니던 강 씨가 3년 전 퇴사 후 생활고 등에 시달리면서 극단적 행동을 벌였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경찰은 강 씨의 집에서 발견된 A4용지 2장 분량의 유서에 대한 감식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강 씨를 서울 서초경찰서로 이송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 사진=채널A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없이 사흘뒤 낙점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