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회삿돈 횡령 김우종 지명수배, 공동대표 김준호는 수척…소속 연예인 누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06 16:17
2015년 1월 6일 16시 17분
입력
2015-01-06 16:11
2015년 1월 6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우종 지명수배. 사진=KBS 연예대상
회삿돈 횡령 김우종 지명수배, 공동대표 김준호는 수척…소속 연예인 누구?
개그맨 김준호와 코코엔터테인먼트의 공동대표를 맡은 김우종이 씨에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 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김우종 씨에 대한 지명수배와 함께 인터폴에 공조 수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에 대해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사무소에도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우종 대표는 코코엔터테인먼트의 공금 수억 원을 횡령해 도주했고,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씨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김준현·김대희씨 등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김우종 대표의 횡령 이후 소속 개그맨들과 매니저들의 출연료가 제대로 지급되지 못하면서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연예인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우종 지명수배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우종 지명수배, 어쩌다”, “김우종 지명수배, 김준호 힘들겠네”, “김우종 지명수배, 소속된 사람이 40명이나 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해 말 ‘2014 KBS 연예대상’ 을 통해 수척한 얼굴을 보였으며, 당시 동료 연예인들은 김준호에게 격려의 응원을 보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9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0
‘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1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9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0
‘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1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릿값 뛰자 전국 돌며 ‘교량 동판’ 416개 훔쳐
양주 ‘아동학대 의심’ 3살 아이 끝내 숨져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