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백화점 모녀, 갑질 횡포… 백화점 측 “아르바이트생, 일 그만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3:31
2015년 1월 5일 13시 31분
입력
2015-01-05 13:20
2015년 1월 5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화점 모녀 논란’. 출처= 온라인 게시판
‘백화점 모녀 논란’
한 모녀가 부천의 모 백화점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아르바이트생은 이번 사건으로 백화점 주차장 일을 그만 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어느 VIP 모녀의 횡포’라는 글을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자신들을 백화점 대표 친척이라 소개한 VIP 고객 모녀가 주차 아르바이트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직원들에게 행패를 부렸다”고 쓰여 있다.
하지만 이 모녀는 해당 백화점 VIP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논란이 된 백화점 담당자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논란이 된 이 모녀는 우리 백화점 VIP 고객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담당자는 “당시 아르바이트생은 그만 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백화점 모녀’ 글의 게시자는 “아르바이트 중이었던 남동생이 백화점 손님인 모녀에게 지하 4층 주차장을 안내하자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주차장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모습이 나온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일쇼크’의 귀환… 유가·LNG 급등에 ‘복합 충격’ 덮친다
“유괴인 줄 알았는데”…제주 초등생 신고, 알고 보니 ‘오해’였다
지역의사제 선발 기준 윤곽… 진료권서 70%-광역권서 3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