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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성적표,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전체 3분의 1 수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1:40
2014년 12월 3일 11시 40분
입력
2014-12-03 11:39
2014년 12월 3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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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정시모집 요강을 살펴보고 있는 고3 수험생.(출처= 동아일보DB)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수능 성적표
수능 성적표가 공개되면서 수능 만점자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수능 성적표에 따르면 최다 수능 만점자는 대구 경신고에서 배출했다.
2일 수능 성적표에 따르면 인문계열에서 수능 만점자가 4명 나왔고 자연계열에서 8명의 수능 만점자가 나왔다고. 외대부고 졸업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
학교별로는 부산 남구 대연고,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 울산 중구 성신고, 경기 용인 외대부고, 전남 순천 매산고, 광주 남구 인성고, 경북 안동 안동고, 서울 양천 양정고에서 각각 1명씩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다.
대구 수성 경신고에서는 무려 4명의 수능 만점자가 나왔다. 대구 경신고에서 만점자가 4명 배출됐다는 소식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수능 성적 발표일인 3일 성적표는 오전 각 학교와 교육청 등에서 일제히 배부된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진행된다.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수능 성적표. 사진 = 동아일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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