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한국인 1명, 구조 직후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09:18
2014년 12월 2일 09시 18분
입력
2014-12-02 09:16
2014년 12월 2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사조산업 원양어선 ‘501 오룡호’가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했다.
지난 1일 오후 2시 20분(한국시각) ‘501 오룡호’는 기상 악화로 어창 등에 해수가 유입돼 선체가 기울기 시작했다. 이후 퇴선 명령이 내려졌고 인근에서 피항 중인 준성 5호가 조난상황을 VHF를 통해 수신, 러시아 어선에 구조요청을 했다.
한국 합작선 2척과 러시아 어선 1척이 긴급 구조에 나섰으나,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조산업 원양어선 ‘501 오룡호’에는 러시아 감독관 1명을 포함해 한국인 선원 11명, 필리핀 선원 13명, 인도네시아 선원 35명 등 총 60여명이 승선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외국인 선원 7명과 한국인 선원 1명 등 8명이 구조됐지만, 한국인 선원은 저체온증으로 구조 직후 사망했다. 현재 52명은 실종 상태다.
외교부는 러시아 베링해 인근에서 우리 어선 ‘501 오룡호’가 침몰한 사고와 관련해 지난밤 추가 구조 소식은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1일 사조산업 측은 브리핑을 열고 침몰 당시 상황에 대해 “고기 처리실에 어획물을 넣는 작업을 하는데 한꺼번에 많은 물이 들어오면서 배수구가 막혀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원들이 배를 다시 세우려고 노력해 어느 정도 복원됐다고 판단해 펌프로 배수작업을 했는데 갑자기 배가 심하게 기울어 오후 4시쯤 퇴선명령이 떨어져 선원들이 탈출했다”고 설명했다.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종자들 무사귀환하길”,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경찰 신고됐는데 또 배정”…고객집서 6000만원 턴 가사도우미 구속
정자 생성 막았다 풀었다…꿈의 ‘남성 피임법’ 개발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