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입 자소서 추천서 베끼기 성행, 9000여 건 표절 혹은 표절 의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3:11
2014년 10월 27일 13시 11분
입력
2014-10-27 11:42
2014년 10월 27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입 자소서 추천서 베끼기 (출처=동아일보DB)
‘대입 자소서 추천서 베끼기’
수능준비와 수시전형이 한창인 10월 ‘대입 자소서 추천서 베끼기’가 횡행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14학년도 대입 전형에 제출된 자소서와 추천서 가운에 9000여 건이 표절이거나 표절이 의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외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회선의원은 “한국대학교육협의외 자료 분석결과 이같은 결과가 드러났다”고 27일 전했다.
사실상 표절로 분류되는 ‘위험’수준의 교사추천서와 자소서는 각각 1599건과 66건이다. 베끼기 가능성이 있는 ‘의심’수준의 교사추천서와 자소서도 각각 6400여건, 1200여건으로 드러났다.
추천서 베끼기 현황을 학교별로 보면 서울대는 교사추천서가 170건이 의심, 18건이 위험수준을 받고 있다. 서울·연세고려대의 표절 의심 서류를 합하면 500건이 넘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2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2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물 위 걷고 골프치는 ‘예수 행세’ 트럼프…SNS에 패러디 봇물
‘마운자로’에 밀린 ‘위고비’…오픈AI 동맹으로 승부수 띄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