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극지연구소,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임명 “선진국서도 드문 사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1:21
2014년 10월 8일 11시 21분
입력
2014-10-08 11:18
2014년 10월 8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는 “세종과학기지에서 올해 말부터 1년간 상주하며 17명으로 구성된 월동연구대 활동을 지휘할 제28차 월동연구대장에 안인영 책임연구원을 임명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남극기지 여성대장 임명은 1988년 세종기지가 출범한 후 최초일 뿐 아니라 아시아 국가 가운데도 장기간 남극에 머무는 첫 사례라고 전했다.
이는 남극기지의 시설이 남성 위주로 돼 있는데다 생리적 문제 등으로 여성이 극지에서 생활하기 힘들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도 드문 사례로 꼽힌다.
생물학자인 안인영 신임 남극기지 대장은 1991년 남극하계연구대 첫 여성 대원으로 10여 차례 남극을 오갔고 극지연구소 극지생물연구실장, 선임연구본부장 등을 지냈다.
남극조약 협의당사국인 우리나라는 현재 남극의 킹조지섬과 남극대륙에 각각 세종기지와 장보고기지 등 2개 과학기지를 두고 있다.
17명으로 구성된 28차 월동연구대는 다음달 24일 출국해 남극세종과학기지에서 1년간 상주하면서 기지 운영과 연구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임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대단하다”,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멋진 리더가 되길”,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극지에서 여성이 쉽지 않을텐데”,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도전은 항상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극지연구소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속보]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5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9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10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속보]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5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9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10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속보]삼성전자, ‘반도체 훈풍’ 1분기 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실적 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