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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아들 차세찌, 폭행 혐의 불구속 입건…“사안 경미해 귀가조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4 04:46
2014년 10월 4일 04시 46분
입력
2014-10-03 23:45
2014년 10월 3일 2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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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아들 차세찌, 광고화면 캡쳐
차범근 전 한국축구 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28)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일 차범근 아들 차세찌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차세찌는 3일 오전 3시 10분경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 김모씨와 시비가 붙어 주먹 등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 씨가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며 "사안이 경미하다고 판단해 일단 귀가시킨 상태"라고 전했다.
차범근 전 감독의 아들 차세찌는 차범근 감독, 차두리와 함께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차범근 아들 차세찌, 이유가 뭘까" “차범근 아들 차세찌, 역시 술이 문제네” “차범근 아들 차세찌, 참았어야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차범근 아들 차세찌, 광고화면 캡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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