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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탁구 여제’ 현정화 감독, 음주운전 교통사고 입건…부상 정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09:13
2014년 10월 1일 09시 13분
입력
2014-10-01 08:14
2014년 10월 1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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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정화 음주운전/동아닷컴DB
현정화(45)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1일 새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사거리에서 현정화 감독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와 오모 씨(56)의 택시 그랜저 차량이 충돌하며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201%였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의 신원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시켰다. 이후 경찰은 현정화 감독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사진제공=현정화 음주운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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