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녀 외모 전성기, 男 27-29세, 女 21-23세 최고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21:59
2014년 9월 26일 21시 59분
입력
2014-09-26 21:39
2014년 9월 26일 2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녀 외모 전성기 나이
남녀가 생각하는 외모의 전성기는 언제일까? 미혼 남성은 20대 후반, 여성은 20대 초반이라는 엇갈린 대답을 내놨다.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온리-유가 18~24일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외모가 가장 뛰어났던 나이는 몇 살입니까'를 주제로 설문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 질문에 남성은 '27-29세(28.0%)', 여성은 '21-23세(29.5%)'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뒤이어 남성은 '21-23세(23.5%)'와 '20세 이하(16.4%)', '24-26세(14.2%)' 순이며 여성은 '24-26세(26.5%)', '20세 이하(19.8%)', '27-29세(15.3%)' 순이었다.
또 현재 외모가 전성기와 비교해 어떤 감점 요인이 있냐는 질문에 남성은 체형적 변화, 여성은 분위기 변화를 각각 꼽았다.
남성은 '살이 쪘다(32.5%)'를 1위로 고른 뒤 '인상이 굳어졌다(29.1%)', '피부가 상했다(18.7%)', '지금이 전성기(10.5%)' 등을 선택했다.
여성의 경우 '청순미가 사라졌다(31.0%)'가 가장 많았으며 '피부가 상했다(23.5%)', '살이 쪘다(20.1%)', '인상이 굳어졌다(15.7%)' 등의 순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택동]검찰 해체 뒤에도 짐이 될 미제 사건 폭증
국힘 지지율 다시 10%대… 민주 3주째 48%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