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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긴급견인 확대… 전화·어플로 서비스 이용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1:15
2014년 9월 18일 11시 15분
입력
2014-09-18 11:09
2014년 9월 18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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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긴급견인 확대… 전화·어플로 서비스 이용가능
무료 긴급견인 확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8일부터 시행되는 무료 긴급견인 서비스는 서울외곽, 인천공상, 천안에서 논산 사이 구간 등 10개 민자 고속도로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에서만 시행됐던 무료 긴급견인 서비스는 오늘(18일)부로 확대 시행되면서 갑자기 정차한 차량을 휴게소, 영업소, 졸음쉼터까지 견인함에 있어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전망이다.
무료 긴급견인 서비스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고속도로 운영사의 콜센터로 연락 하거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도로이용불편 척척 해결 서비스’를 이용하면 클릭만으로도 서비스 요청을 할 수 있다.
무료 긴급견인 확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료 긴급견인 확대, 좋은 제도네요” “무료 긴급견인 확대, 정말 필요했던 점이네요” “무료 긴급견인 확대, 추가 요금 발생하려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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