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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딸기나무 발견… ‘섶섬딸기’, 생긴 것도 독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6 14:03
2014년 9월 16일 14시 03분
입력
2014-09-16 14:00
2014년 9월 16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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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신종 딸기나무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서귀포 앞바다에 위치한 무인도 섶섬에서 장미과 산딸기나무에 속하는 신종 딸기나무를 발견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신종 딸기나무의 이름은 섬 이름을 딴 ‘섶섬딸기’다. 섶섬딸기는 겨울에도 낙엽이 지지 않는 상록수로 나무의 높이가 약 3m라고 한다. 잎과 줄기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잎의 크기는 20cm 이상으로 매우 크다.
‘신종 딸기나무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종 딸기나무 발견 신기하다”, “일반 딸기와 다른 듯. 생긴 것도 독특해”, “신종 딸기나무 발견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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