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부 담뱃값 2000원 인상 발표, ‘사재기 적발 시 2년 이하 징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6:12
2014년 9월 11일 16시 12분
입력
2014-09-11 16:11
2014년 9월 11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담뱃값 2000원 인상’
담뱃값이 2000원 인상안이 확정돼 화제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 “담뱃값을 내년 1월부터 평균 2000원 인상 한다”고 밝히며 “늘어난 건강증진지원금은 금연 지원 사업에 사용 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담배에 붙는 세금에 지방세인 ‘안전세’를 신설해 담뱃값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정부는 2000원 담배값 인상과 함께 편의점 등 소매점의 담배 광고를 전면 금지하고 담배 포장지에 혐오그림을 표기하는 것을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담뱃값 인상 전 사재기 우려와 관련해서도 정부는 담뱃값 인상을 앞두고 사재기 적발시 2년 이상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고 발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오늘과 내일/강유현]불신의 시대, 불안한 AI 기본법
[HBR 인사이트]유능한 관리자의 핵심은 적합한 ‘인재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