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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대역 싱크홀 발생, 도로 한복판에 깊이1m 구멍이 '뻥'…시민들 '불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9:57
2014년 8월 22일 19시 57분
입력
2014-08-22 17:34
2014년 8월 22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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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싱크홀
'교대역 싱크홀'
서울 석촌동 지하차도 싱크홀에 이어 서초동 교대역에서도 싱크홀이 발생했다.
22일 오후 4시경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 서래마을 방향에서 약 100m 떨어진 지점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차의 한쪽 바퀴가 빠졌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도로를 달리던 차의 한쪽 바퀴가 싱크홀에 빠져 있는 아찔한 모습이 보인다.
교대역 싱크홀 구멍의 크기는 가로 1.5m, 세로 1.5m이고, 깊이는 약 1m로 전해졌다.
승합차는 앞바퀴가 구멍에 끼어 빠져나오지 못했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들이 도로를 통제하며 사고현장을 수습중이며, 싱크홀에 빠진 차 바퀴를 들어올리기 위해 견인차도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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