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국 男, 13일 국내 입국 뒤 잠적…수색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1:26
2014년 8월 21일 11시 26분
입력
2014-08-21 09:27
2014년 8월 21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볼라 바이러스, 사진 = 채널A 뉴스 화면 촬영
에볼라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국인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이 최근 국내에 들어온 뒤 잠적해 경찰과 출입국관리사무소가 행방을 뒤쫓고 있다.
에 볼라 바이러스란, 치사율이 높은 급성 열성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열성 질환은 갑작스러운 두통과 근육통, 발열이 발생한 후 전신 무력감과 허탈, 피부 발진, 저혈압, 그리고 흔히 전신성 출혈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20일 경찰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라이베리아인 선박기술자 A씨가 6일 라이베리아를 출발해 케냐와 중국 상하이(上海) 국제공항을 거쳐 13일 대구국제공항에 입국했다.
A씨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라이베리아 출신으로, 입국 당시 그는 포항검역소 대구국제공항지소에서 문진과 체온 확인 등 에볼라 바이러스 의심증세가 없어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로부터 90일간의 국내 체류 허가를 받았다.
A씨는 부산의 중고선박 중개업체 K사의 초청으로 입국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14일 A씨는 선박회사에도 통보하지 않고 자취를 감췄고, 선박회사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해 관련 당국은 현재 A씨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 편,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수가 총 1350명으로 증가했다. 20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는 17일~18일 양일간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3개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106명이 추가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에볼라 바이러스, 사진 = 채널A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독자 140만 돌파’ 김선태 “사무실 구해…광고 달라”
‘월드컵 본선 진출’ 이란 체육장관 “북중미 월드컵 참가 불가능”
가죽재킷 입은 김주애, 군 간부들과 권총 사격 ‘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