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뎅기열 말라리아 환자 급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0:12
2014년 7월 29일 10시 12분
입력
2014-07-29 10:06
2014년 7월 29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법정감염병 발생현황을 분석 정리한 ‘2013년도 감염병 감시연보’를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주로 방문하는 동남아시아에서 모기 매개 감염병(뎅기열, 말라리아 등)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2013년을 기준 가장 높은 비율의 해외유입감염병은 뎅기열로 무려 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균성이질(13%), 말라리아(1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모기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출국 2~4주전에 해당 국가에서 발생하는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현지에 도착해서는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 날 것 보다는 익힌 음식을 섭취해야한다.
한편,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조심해야겠다”,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동남아에서 대부분 걸려오는구나“,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손 잘 씻고 다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동아일보DB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0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0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속보]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韓日 국방장관 탁구 대결 화제…누가 이겼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