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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이 쏟아지는 이유, 기류 영향 받아…크기 점점 커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6:05
2014년 6월 11일 16시 05분
입력
2014-06-11 13:18
2014년 6월 11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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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DB
‘우박이 쏟아지는 이유’
우박이 쏟아지는 이유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을 비롯한 지역에서 우박이 쏟아지면서 그 이유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온도가 영하 5~10도 정도 되는 꼭대기에서는 지표면에서 데워져 상승한 공기 중의 수증기가 눈이나 빙정 상태로 변하게 된다.
하강 기류가 생기게 되면 눈이나 빙정이 떨어져 내려 강한 비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수증기가 다시 상승 기류를 타고 높이 올라가면 재차 빙정이나 눈으로 변하게 된다.
이렇게 상승과 하강을 여러 번 거치면서, 우박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상승 기류가 약해지면 우박은 무게를 지탱할 수 없게 돼 지면으로 떨어진다.
‘우박이 쏟아지는 이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박이 쏟아지는 이유가 저거구나”, “간단하네” ,“조심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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