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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편 출연요청 거절 두 가지 이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4 12:07
2014년 5월 4일 12시 07분
입력
2014-05-04 12:03
2014년 5월 4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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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희재,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편 출연요청 거절 두 가지 이유”
변희재 일간베스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일간베스트(일베) 편 출연 거절 이유를 밝혔다.
변희재는 “어제 SBS 일베 편에서 저에게 출연요청을 했는데 제가 거절했다고 방송했나 보군요”라고 전한 뒤 방송출연을 거부한 두 가지 이유를 전했다.
변희재는 “첫째 저는 1월부터 방송출연을 100% 중단한 상태입니다. 둘째 그간 SBS 그것이 알고 싶다팀의 거짓조작 전과 탓입니다”라고 알렸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100분토론’에서 패널로 참석한 변희재는 ‘일베 그리고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이며 일베를 옹호하는 몇몇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3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보수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일베의 실체를 다뤘다.
변희재 일간베스트 편 출연 거절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간베스트의 실체, 새로웠다”, “일간베스트 편에 변희재 등장할 줄 알았더니”, “일간베스트, 유머사이트로 시작해 엄청 커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 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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