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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SNS 통해 다이빙벨 투입 현장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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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16:19
2014년 4월 30일 16시 19분
입력
2014-04-30 16:16
2014년 4월 30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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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기자, SNS 통해 다이빙벨 투입 현장 공개
해난구조용 엘리베이터 ‘다이빙벨’이 30일 오후 투입됐다.
30일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수중 잠수 장비 다이빙벨이 이날 오후 사고 해역 물속에 내려졌다.
이날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3:45 다이빙벨 투하”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노란색 다이빙벨이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3:47 다이빙벨 내부 CCTV를 통해 다이버들과 교신하며 천천히 하강명령 내리는 이종인 대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3:49 다이빙벨 내부 실시간 영상. 세분 중 두 분은 엊그제 집에서 택시 타고와 벨 탑승에 자원하신 전문가들입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에 따르면 다이빙벨은 크레인에 매달아 바닷속으로 투입하면 "엘리베이터"처럼 수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다이빙벨 투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이빙벨 투입, 좋은 성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이빙벨 투입, 더 이상의 사고는 없길” “다이빙벨 투입, 잠수부들 무사히 귀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이상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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